센터는 봉동초등학교(교장 장남덕) 6학년 5개반 120명과 함께 지난 12월 1일부터 15일까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친한 친구 어울림 향상 프로그램 ‘동고동락’을 진행했다.
어울림 프로그램은 학교 폭력 근절을 위해 공감, 의사소통, 감정조절, 자기존중감, 인식대처, 갈등해결 등 안전한 학교문화를 형성하고 교내 또래관계 향상을 위한 교육지원 프로그램이다.(학교폭력예방지원센터 참조)
이번 동고동락 프로그램은 어쩌다꼰머의듣보잡(job) 심화인터뷰 시리즈로 멘토의 삶의 스토리에 퀴즈, 토크, 인터뷰 형식을 결합한 지역인재 멘토링 수업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의견과 생각을 현장에서 받아 즉석에서 진행되는 ‘즉문즉답’ 형식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