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 임성희 이하 ‘센터’)는 5월 5일(목) 완주 군청에서 개최한 어린이날 축제에 “솜사탕 메이컵(CUP)” 부스를 운영했다.
센터 부스에서는 교육동아리 홍보 및 모집과 어쩌다 꼰머의 듣보잡(job) 진로특강 멘토 발굴 및 교-마을교육과정 참여 기관 모집을 위한 홍보를 진행했으며, 아이들이 직접 솜사탕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도 함께 진행했다.
센터 부스 이용자는 600여명정도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솜사탕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이다 보니,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다. 시중에 판매하는 솜사탕 크기에 미치진 못하지만, 자신이 직접 솜사탕을 만들었다는 뿌듯함이 그려진 아이들의 얼굴을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