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머란? 학생들은 꼰대를 ‘꼰머’라 표현하고 은어로 ‘선생님’을 칭하며, 꼰머의 듣보잡은 아이들을 상대로 지역민의 여러 경험을 통한 특별한 삶의 스토리를 나누는 시간이다.
멘토 최현은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핵심키워드로 ‘꼴등에서 벗어나는 법’, ‘게임 때문에 시작한 합기도’, ‘여자친구 VS 게임’, ‘좋아하는 것 VS 잘하는 것’, ‘자퇴하고 돈이나 벌래요’ 5가지 선정하였으며 키워드를 통해 아이들이 질문지를 작성하고 질문을 통해 아이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삶의 과정에서, 혹은 삶에 던졌던 질문들을 해결해 나갔던 과정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