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9. 11. 26.(화) 15:00
장소 : 완주가족문화교육원 2층 평생배움터 Ⅱ
참여자 : 총15명(학교 관계자 3명, 매개자 5명, 센터 7명)
센터는 전북완주교육지원청(교육장 박숙자)으로부터 완주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이하 ‘진로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다.
진로센터는 지난 9월 소양중학교를 시작으로 10월 고산중학교, 11월 상관중학교 사후시사회를 마지막으로 ‘새내기 예고편’ 프로젝트를 마무리하였다.
공감실험실은 ‘새내기 예고편’을 추진한 학교 관계 교사와 학부모 매개자, 센터가 한자리에 모여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과정을 통해 성장한 아이들에 대한 사례와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이었다.
이번 ‘새내기 예고편’은 센터의 교육통합모델을 단기 프로그램에 접목한 사례로 아이들이 직접 교수를 섭외하고 대학을 탐방하며 심화인터뷰와 미션을 수행하고 사후시사회까지 짧게 완성해 가는 과정이었다.
학교 담당자는 “기존 방식은 대학교 순회만의 의미였다면 이번 ‘새내기 예고편’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직접 준비하고 실행해 볼 수 있도록 진행되어서 학생들의 변화과정을 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