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9. 10. 22.(화) 13:00
장소 : 완주중학교 교육복지실
참여자 : 총33명(학생 24명, 매개자 4명, 센터 4명, 교사 1명)
완주중학교 ‘인생 game’은 2학년 24명과 함께 자존감 향상 프로젝트로 3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 6~7교시에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 15회차는 현장실행을 위한 규칙과 현장실행 코스, 역할 정하기 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현장실행 규칙으로 서로 존중 배려하기, 개인행동하지 않기(혼자 있지 않기), 친구 말 잘 듣기 3가지 의견을 모두 지키기로 결정하였다. 또한 현장 활동 장소로는 국립5.18민주묘지 외 4곳으로 정해졌다.
역할정하기는 1학기의 경험 과정에서 겪었던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역할 정하기에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현장실행을 준비하면서 학생들은 점점 자신의 의견의 소중함과 결정권의 중요성을 알게 되고 또래 집단과의 소통, 교감을 경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