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우중학교 2학년 23명을 대상으로 한 ‘이따요 프로젝트’는 10일 현장실행을 다녀왔다.
학생들이 같이 하고 싶은 것으로 ‘영화보기’를 합의하고 서전주 CGV로 장소를 정하였다. 또한 근처 기관을 검색하고 심화인터뷰 대상을 섭외해 노사발전재단 전북센터(김○수 소장), 더불어 민주당 전북도당(백○민 공보국장), 란돌트 아이케어 안경점(최○윤 대표), 전라북도 도청(기획조정실 기획관-이○서 팀장)이 함께 해 주셨다.
‘토이스토리 4’를 함께 시청한 후 모둠별로 미션을 수행하고 각 기관을 찾아 심화인터뷰 하였는데 인터뷰 하는 내내 놀라운 집중도를 보였다.
현장실행이 끝나고 난 후 학생들은 1분씩 소감 영상을 남겼는데 “심화인터뷰가 재미있었고 그 기관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라고 말했으며 심화인터뷰를 통해 타인의 삶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