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 2019. 2. 22(금) 09:00
참여자 : 학생 29명, 매개자 5명, 센터 5명, 학교 관계자 3명, 학부모
용진중학교 ‘존 딱’ 프로젝트가 22일 5회차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11일부터 4일간 6교시까지 숨 가쁘게 진행되었으며 19일 현장실행을 다녀왔다. 5회차에는 현장활동에서 각자 맡은 역할에 대한 총평과 모둠총평의 시간을 가졌으며 학생들이 제작한 현장활동 동영상을 함께 보는 시사회를 가졌다. 다른 모둠의 동영상을 보며 함께 웃고 추억하는 모습이었다. 프로젝트 전 과정에 대한 평가를 모둠별로 공감투표 하였는데 가장 많은 표가 나온 하마공화국이 ‘존딱상’을 받았다. 그리고 ‘딱좋다상’, ‘생명 어떻게 태어날까?’, ‘이 일을 왜 하세요? 좋아서’, ‘책 속에 우리 이야기가 있다(?)’를 모둠별로 수여하였다. 마지막 백지수표를 증정하며 학생들이 논의하고 계획하여 현장실행을 다녀올 수 있도록 미션을 주었다. 학생 중엔 이번 프로젝트가 최고의 프로젝트였으며 스스로 성장할 것이라는 소감을 남기기도 하였다. 학생들이 갖는 존중에 대한 키워드가 3학년이 되어서도 계속 유지되길 바라보며 이번 프로젝트를 마무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