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 2019년 1월 16일 수요일
장소 : 인천광역시 중구, 동구 일대
2월에 시작하는 용진중학교 프로젝트는 ‘나 존중, 너 존중, 우리 존중’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 될 예정이다. 존중이라는 키워드를 찾기 위해 검색한 결과 현장실행 장소를 인천으로 결정하게 되었다. 인천에 대한 검색을 통해 함께 해 주실 분들을 섭외하고 인천 현장실행 답사를 다녀왔다. ‘인천골목문화지킴이’ 이성진 선생님과 함께 인천의 골목과 역사를 이야기 나누고, ‘기차길 옆 작은학교’에서는 학생 간의 존중에 대해 공감하고, 그 곳에서 성장해 ‘문화예술창작공간 도르리’를 방문해 인터뷰하였다. ‘아벨서점’ 사장님에게서 삶의 깊이를 느낄 수 있었으며 책의 소중함을 나눌 수 있었다. ‘인천 자모원’에서 생명 존중에 대해 배우며 인천 답사에서 만난 모든 분들이 선택과 존중이 함께 공존하는 것을 느끼게 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