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안전지도제작은 여성가족부 주관사업으로 제작대상은 시·도 내 초등학교이며, 참여학생
은 초등학교 3 ~ 6학년이 대상이다.
학교 당 최소 20명 이상의 학생과 4명 이상의 인솔자(교육 담당자 포함) 가 함께 참여 한다.
대상 선정은 시·도 교육청과 합의하여 선정하고 선정 우선순위는 아동안전지도를 제작하지 않은
초등학교, 아동안전지도 제작 학교 중 보완·개선이 필요한 초등학교이다
2018년 아동안전지도제작 사업은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가 완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진행하기로
하였다. 이번 아동안전지도제작 학교는 봉동초, 고산초, 송광초, 상관초 4개교이며 총 91명 아동이
참여 하며, 5월부터 ~ 7월 6일 까지 1단계→ 사전준비, 2단계→ 학교별 아동안전지도제작, 3단계
아동안전지도 활용(제작된 지도를 활용한 후속 교육·홍보 및 학교 주변 위험환경 개선)이 단계별 진행
된다
“아동안전지도제작 처음으로 매개자가 수업을 진행”
지난 4월 25일 사전회의를 시작으로 5월 8일~ 9일 봉동초등학교가 2틀에 걸쳐 1차시- 아동안전지
도 이해와 성범죄 예방교육, 2차시 현장활동- 안전한 통학로란?, 3차시- 아동안전지도제작 및 발표
로 총 6시간 진행 되었다
아동안전지도 사업은 초등학생들이 학교 주변의 위험·안전환경 요인을 직접 조사하여 지도화하는데
체험교육과정으로 학교 주변 범죄위험 공간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범죄 대처 능력 향상 도모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초등학생뿐 아니라 담당 공무원, 교사, 학부모, 경찰,아동 관련 기관 종사자,
주민대표 등이 지도제작에 참여하게 하여 지역사회 내 사회적 감시망을 형성 할 수 있도록 함이
사업의 목적이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아이들이 제작한 유해한 생활환경을 관공서에 알림으로 아동안전 중심
의 환경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사업의 효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