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우중학교 프로젝트는 5개 모둠으로 나뉘었다.
멜로디, 오멜라스, 2모둠, 치킨한조(각), 웅이존잘조가 있었고, 그 중에 멜로디는 프로젝트 주제를
“We are one”으로 오멜라스는 “친구와 좀 더 가까이”로 2모둠은 “오늘 뭐 하지?”로 치킨한조(각)
은 “떠나자 저멀리 이제부터”라고 했으며 웅이존잘조는 “자존감, 그까짓거 키워버려 임마 ㅋ)라고
정했다. 이 중에서 공감도 투표를 했는데 최고 인기가 높았던 것은 19표가 나온 “떠나자, 저멀리, 이제부터”라는 이름으로 “떠저리”라는 이름이 채택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