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어른들을 만나 동네에 안전한 곳과 위험한 곳을 물어보고 이성초 졸업생인지를 인터뷰하는 시간도 가졌다. 어느 모둠에서는 2회 졸업생을 만나 신기해하기도 하였다. 새삼 우리학교가 그렇게 오래 되엇나를 알게 되었다고 하였다. 또 쁘띠시그널에서는 인도가 없고 차와 함께 걸어가는 경우 뒤에서 오는 차를 몰라서 사고를 당하는 경구가 많다, 외국에서는 차를 보면서 걸어가는 나라가 많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려주기도 하였다. 뽀로로는 경운기와 보호수에 대한 역사를 듣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