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을 하고 싶은가? 음악을 배워보고 싶다로 결정이 되었다.
요즈음의 학생들의 음악적 감수성이 아주 높다 물론 사회적으로 음악방송 채널등 각종 매체들이 몰아가는 분위기도 있기도 하지만...
음악에서 세부적으로 하고 싶은 것을 모둠별로 구체적인 활동에 대한 계획과 역할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였다.
- 앞으로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은 7회, 8회, 9회 밖에는 준비할 시간이 없다.
이에 오늘 수업에서는 이부분에 대한 공지와 함께 남은 3회차의 수업동안 낭비없이 효율적으로 배워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계획을 짜기로 하였다.
- 더불어, 모둠원이 모두 같이 배우고 발표까지 하려면 역할분담은 필수!!
그래서 각 모둠별 활동에 맞추어 어떤 역할이 필요한지,
필요한 것들은 무엇이 있을지 논의하고, 각각의 역할마다 해야할 일의 양이 다른데,
이를 어떻게 조율하고 정할지 논의하였다.
레밥모둠은 메리유를 배워부르고
엿조는 뮤직비디오를 찍어보기로
에리는 사랑으로 악기를 연주하면서
6중1초는 랩을 각자가 써보기로
아리가또는 언니쓰에 맞추어 춤을 배워보기로 역할까지 나누었다.
활동소감으로는 재미있었는데 막상 노래를 부르려고 하니 어려웠다.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