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양중학교 3학년 소풍프로젝트가 오늘 시사회를 끝으로 마무리되었다.
오늘 시사회에서는 소양중학교 시청각실에 3학년 전체와 소양중 교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모둠별 소풍에서 활동한 내용을 가지고 영상제작 시사회를 하였다.
- 먼저 영상 평가 방법에 대하여 공지하였고,
인터뷰영상의 인센티브 부여와,
제출시간을 엄수한 모둠에 대한 추가점수에 대하여 공지하였다.
각 모둠원이 모두 무대에 나와서 모둠명과 자신이 소풍활동에서 맡았던 역할을 설명한 후 제작한 영상을 시청하였다.
시사회에 참석하신 소양중학교 송내경교감선생님께서는 ‘3학년 학생들이 소풍을 스스로 계획하고 준비하여 잘 진행한 것을 보고 즐거워하는 모습, 집중하는 모습을 보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 항상 다른 이의 의견을 경청하고 존중하여 소통하고, 의견을 합의해가길 바란다’ 라고 감상평을 남겼다.
- 영상 시청이 끝나고 나서는 학생부터 매개자선생님, 시사회 참석하신 선생님 모두에게 3장의 투표권을 부여하여 영상에 대한 전체투표를 진행하였다.
- 먼저 공지된 내용에 따라 평가기준에 따른 점수를 공개하고, 그다음 전체투표를 통해 얻은 점수를 합산하여 점수 순위에 따라 모둠별 상품을 전달하였다.
- 평가 결과 1위는 답이 없다 모둠이 차지하였고, 캘리4니아, TakeMeTo평리, 대두와할머니 모둠 순으로 순위가 결정되었다.
- 중간인터뷰를 통해 이번 프로그램과의 차별성은 우리들이 스스로 계획하고 참여할 수 ㅇ있어 좋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