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15년 5월 19일 10시-13시
장소: 삼례 문화키움터
내용:
- 팀을 두 개로 나눈 다음, 브레인라이팅 기법을 활용하여 의견을 모음. 한 팀은 “청 소년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필요한 것”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고, 다른 한 팀은 “자 기계발을 위해 필요한 것”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눔. 교육생들은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놨고, 끝에 한 문장으로 수렴하는 과정을 거쳐 최종 완성함.
- 이후 시간은 센터의 교육통합모델에 대한 심도 깊은 교육이 진행됨. 교육통합 모 델은 기본적으로 슈타이너의 교육 철학에 기반한 에포크 수업을 지향하는 것으로, 이 를 토대한 전인교육의 모델과 철학을 교육생들과 나눔.
- 교육생들은 평가 시간에서 “앞으로의 교육이 무척 기대된다”면서 “센터를 통해 학 교가 바뀐 사례들을 보니 더욱 반갑고 열심히 들어서 자기 계발에 도움 되는 수 업이 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