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는 그동안 교육통합모델을 개발 학교에 적용하였다. 그러나 학교수업을 포함 최근 핫한 거꾸로 수업에서 교과통합을 중심으로 주제수업, 예술통합수업, 팀프로젝트 수업, 교육통합수업까지 다양한 사례를 한자리에 모아 워크숍을 12월 11일 17시부터 20시까지 완주가족문화교육원 가족홀에서 진행하였다.
워크숍 사례발표자는
1.예술통합수업사례 (비빔운영위원 최인자강사)
2.교육통합수업 (교육통합지원센터 임성희팀장)
3.팀프로젝트 수업의 사례(군산기계공고 안석태교장)
4.교과통합 주제수업(신동초 하늘빛 교사) 를 이은영교수가 진행했다
참석대상은 학교교사, 방과후수업, 로컬에듀사업으로 마을학교연계 활동을 하고 있는 강사 및 학부모등이 모여 다양한 수업사례를 듣고 현장에서 노력하는 열정이 고스란히 보여졌다.
참여하신 학부모님의 소감에는 여기에 오신 선생님들은 열린사고를 하신분들이라서 소통이 되며 자율성을 원하는 학부모로써 선생님들과 모임을 많이 가져야겠다는 생각과 사회의 현상과 관련하여 연구하고 아이들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선생님들을 지지한다. 더 많은 사례들이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교과목이나 비교과영역에서 활동의 공유가 공교육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는 이은영교수의 소감도 함께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