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스브레이킹의 일환으로 진행 된 여러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가 먼저 이루어졌다. 몸을 사용하여 어색함을 허물고 나를 알아가고자 하는 취지의 ‘몸꽃, 웃음꽃, 이야기꽃’ 프로그램의 경우 아이들의 참여도가 높아 호응이 좋았다는 의견. 이후 진행 된 레크리에이션의 경우 역시 마찬가지였지만 이 두 가지의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조금 웃도는 프로그램이었다는 평가가 있었다.
- 이 후, 긴 시간동안 퍼실리테이션을 통해 학생들이 생각하는 ‘자치’라는 주제로 의견을 나누고 공유하는 시간에서는 아이들의 적극적인 태도와 의견 조율방식의 새로운 접목에 대한 신선함이 높은 평가를 얻었다. 특히 학교 측에서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은 프로그램이라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