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 2017년 3월~7월
장소 : 전주 한옥마을, 동문사거리, 남부시장, 객사, 자만동 & 진로진학실
미션을 수행하기 전에 준비물, 규칙, 원칙, 역할, 심화인터뷰 내용에 대해서 나눴다.
1조 규칙은 개인행동 하지 않기, 따로 놀지 않기로 꼽았고, 먹을거리로는 파스타, 심화인터뷰의 대표적 질문으로는 결혼은 하셨나요?였다.
2조 규칙은 개인행동 하지 않기, 먹을거리로는 분식, 심화인터뷰 질문으로는 문화 복지 활동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세요라고 하였다.
Me+ 규칙으로는 혼자 다니지 않기, 시간 규칙 지키기를 꼽았으며, 먹을거리로는 햄버거를 간식으로는 과자를 꼽았다. 또한 심화인터뷰 질문으로는 이 일을 하면서 무엇을 얻으셨나요?라고 물었다.
Aj887 규칙은 회찰 하지 않기, 돈 가져오지 않기를 꼽았고, 먹을거리로는 초밥, 닭갈비를 심화인터뷰 질문지로는 힘든 상황에서도 공부가 되었는가? 였다.
의지를 다지기 위해 미션 활동을 준비했고, 잘 하기 위한 전략을 계획했다.
완주군 교육통합지원센터(이하 센터)는 11일 봉서중학교(교장 임정래) 2학년 27명과 ‘Me+(내)가 1조 2조 Aj887과 함께 탐방왔소~~’ 현장활동을 전주한옥마을, 동문사거리, 남부시장 청년몰, 객사 등 전주일원에서 진행하였다.
1조는 동문사거리 미션과 동문사거리 문화통신사 김모 선생님을 모시고 심화인터뷰를 진행했다.
2조는 전주한옥마을 미션과 객사 인근에 위치한 토브 공간에서 이모 목사님을 모시고 심화인터뷰를 진행했다.
Aj887은 자만동(벽화마을) 미션과 객사 웨딩거리에 위치한 헤밍웨이 카페에서 이모 사장님을 모시고 심화인터뷰를 진행했다.
Me+는 객사 일대의 미션과 남부시장 가마솥 가게 전모 사장님을 모시고 심화 인터뷰를 진행했다.
- 미션지를 찾으러 다닐 때 너무 많이 걸어서 힘들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미션장소를 찾아서 선생님과 미션을 하고 보고 배운게 많았다.
- 날씨가 너무 더워 짜증나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버티고 미션을 성공해서 뿌듯하고 상쾌했다.
- 그동안 프로젝트를 하는 도중에 힘들고 짜증나는 점도 많았지만 한 편으로는 뿌듯하고 재미있었다. 나중에도 이런 기회가 온다면 또 하고 싶다.
- 오늘이 마지막이여서 아쉽지만, 나중에 또 만났으면 좋겠다.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재미있는 활동들을 해서 정말 재미있었다.
- 진짜 프로젝트 안하면 어떻게 사나? 학교를 그만둬야 하나? 고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