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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통합이란?

함께 사는 가치·통합적인 사고 중심의 통합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학교와 교실이 처한 다양한 문제를
교사, 학생, 매개자,센터가 협력하여 공동 대응해 나가는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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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원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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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서중학교 탐방왔소~ 프로젝트

2017-08-11 완주교육통합지원센터 조회수 636

일정 : 2017년 6월 5일~6월 27일
장소 : 봉서중학교 학생회의실
대상 : 봉서중 2학년 27명
참여 : 매개자 3명
 
 
 
 

나에게 프로젝트란 00이다

1조는 재미, 2조는 새로운 것을 배우는 시간, ME+는 재미, AJ887은 자유 프로젝트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엿 볼 수 있는 기회였다.
 
우리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물었을 때 집중하고 있거나 집중을 못 하고 프로젝트를 방해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스스로 계획하고 준비하는 프로젝트수업에서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의견을 모둠별로 합의한 내용으로 1조는 한옥마을에서 한복 입고 돌아다니기 2조는 한옥마을에서 한복 입은 외국인 만나기
ME+는 한옥마을에서 친구들과 돌아다니기 AJ887는 초밥 무한리필등 대체적으로 한옥마을에서 활동하기를 희망했다.
 
 
 
 
 

나에게 PC방이란 00이다

한옥마을에서 활동하기 외에 학생들이 선호는 활동은 PC방이었다. 이에 나에게 PC방이란 00이다라는 의견을 생각해 보기로 했다. 먼저 나에게 PC방은 어떤 곳인지를 알아보았는데 1조는 행복 2조는 안 가야 될 곳 ME+ 불필요한 곳 AJ887 쉼터라는 의견을 냈다. 어른들의 시각으로 보면 청소년은 누구나 PC방을 선호하고 좋아할 거라는 예상은 많이 벗어나고 있다. 어떤 학교에서는 놀이터로 정의하는 경우도 있고 쉼터라는 모둠의 의견도 있지만, 실제로는 안 가야할 곳, 불필요한 곳이라는 의견도 상당수가 있다는 단면을 보여주기도 했다.
 
학생들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둠별로 계획하고 직접 실행에 옮기는데 있어 프로젝트의 주제를 정했다. 여러 의견 중에서 “탐방왔소”의 이름이 결정되었다. 따라서 모둠별 이름이 들어간 “1조, 2조, ME+, AJ887 탐방왔소”라는 타이틀로 정하게 되었다.
 
 
 
 

미션 만들기 쉿?

 
탐방왔소라는 주제로 현장활동에 나가보면 가는 곳곳 마다 찾아보고 물어보는 미션을 수행하는 과
정이 많이 있다. 그래서 사전 조사를 통해 모둠별 미션을 만들고 만들어진 미션을 복불복으로 뽑아
미션을 정하고 수행하게 된다.
 
현장활동의 내용은 각 모둠별 10개의 미션과 심화인터뷰의 구성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1조는 홍지서림 입구에서 “책 읽는 아저씨” 찾기 2조는 ‘ㄷ’자로 시작하는 음식 사진 찍기
ME+ 조는 교동아트 미술관 정문에서 모둠원 전체 인증샷 찍기 AJ887은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자전
거 도둑’책 찾기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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