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주중학교 전교생 22명과, 10회차에 걸쳐 만나게 된다.
운주중학교는 ‘자존감 회복 프로그램’으로 학생 스스로가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고 친구들과의 의견을 조정,합의하는 과정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자 한다.
- 첫시간으로 먼저 마음열기 활동을 통해 참여 학생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보냈다.
마음열기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관계형성을 하고, 모둠에서 활동하며 서로 지켜야할 규칙을 논의하였다.
- 다음주 목요일에는 ‘모둠을 구성하는 방법’에 대하여 논의하고 전체투표를 실시하여 그 결과에 따라 모둠을 구성하기로 하였다.
-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할 지 기대가 된다는 학생들의 활동 소감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