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서중학교 2학년은 1학기에 탐방왓소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팀이다. 계속 하고 싶은 친구들에 자발적인 참여와 새로운 친구들과 2학겡 이어가는 과정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첫시간 과거에 다녔던 학생 과학생 새로운 학생 신입생이라는 이름으로 스스로 명명하였다. TV 아는 형님이라는 프로그램의 일부를 패러디해서 신입생의 개인적인 일을 과학생이 알아맞히는 게임을 통해서 새로운 학생들과 과학생들의 새로운 만남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시간이었다.
처음에는 센터에 선생님을 알아맞히는데 어려울거라고 생각했지만 아이들은 역시 빨랐다. 시간이 갈수록 어색함은 사라지고 점점 재미가 더해지면서 말랑말랑해지는 관계가많이 보였다. 새로운친구들과 활동을 해서 재미있었다. 다른 친구들의 장점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는 소감이 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