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과정에 치열한 경쟁이 있었으며 선정과정에서 탈락된 학생들은 무척 아쉬움을 표했다는 전언이다.
또한 참여 학생은 일상 인터뷰를 통해 가정지지체계 또래지지체계 교사지지체계등을 엿볼 수 있는 기회와 선호유형검사(MMTIC)를 통해 아직 미결정된 선호유형이 많았으나 대체적으로 에너지의 방향은 외향적인 경향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담임교사들 중심으로 프로젝트에 관련된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설명회에서를 통해 앞으로 참여학생에 대한 서로의 공유의 시간을 많이 갖기를 희망하였다.
‘알, 병아리, 닭, 봉황’ 게임으로 마음열기
3월 18일 1회차 ‘마음 열기’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친해지며 마음을 열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알, 병아리, 닭, 봉황’ 게임을 통해 학생들이 맘껏 몸으로 움직이며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팀빌딩을 통해 협동하며 미션을 수행하였다. 팀별로 ‘너 내 이름 알아?’ 게임을 통해 친구와 선생님의 이름, 좋아하는 음식을 외우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과 몸으로 움직이고 팀빌딩을 통해 협동 하며 서로 친해지고 마음을 열 수 있는 시간으로 학생들 대부분이 맘껏 놀 수 있어 정말 재미있는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썼다.
솔까말( 솔직히 까놓고 말하기)프로젝트의 기대
솔까말( 솔직히 까놓고 말하기)프로젝트의 기대
13회차의 ‘솔까말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 스스로 논의하고 조정하며 합의할 수 있도록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맘껏 표현하며 성장하고 변화 할 수 있도록 함께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