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에서 우쿨렐레 활동을 하고 있는 모임으로 교육동아리 인큐베이팅을 통해 동아리 지원을 신청하기 위한 모임을 가졌다. 구성원은 10명 정도이며 우쿨렐레를 배우고 학교에서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임이다. 이들의 역량을 키우기 위한 강사 초빙과 동아리 활동을 위한 지원 형태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
동아리의 형태는 학교 수업에도 참여하고 있는 강사가 있어 강사로서 역량 강화를 위한 준비와 새로운 인재 발굴을 위한 구성원 충원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다.
현재 중학교 교과에 우쿨렐레가 소개되고 있어 교과 과정과의 연계에도 연구하고 있으며, 이를 교육동아리 강사들과 함께 역량을 강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강사로 활동하면서 수업 사후 피드백에 대한 필요성과 아이들을 어떻게 만나고 수업의 흥미를 이끌어 낼지에 대한 컨설팅도 필요하다면 센터에서 도움을 주기로 하였다.
우쿨렐레를 하면서도 수업을 하는 아이들 또는 회원들의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며 발전해 가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