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프로젝트 수업 및 사전·사후 인터뷰의 내용을 기반으로 학생의 성장 추이하고 사례 정리 및 프로젝트 및 교과연계 수업에 참여한 학생이 수업 과정에서 보인 의미 있는 모습과 변화 가능성 공유하였다.
삼례초 자판기 프로젝트 사례는 어울림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된 프로젝트로 또래관계 형성과 모둠활동에 집중해 프로젝트를 끌어가는 것이 목적이였다.
4학년 친구들과 의사소통도구를 활용해 자판기를 계획하고 만들기까지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였다. 아쉬운 것은 기존 프로젝트에 비해 짧은 회차로 아이들과 표면적인 관계에 머물고 깊이 있는 접근이 부족한 점이었다.
이와같은 단기프로젝트(10회미만)는 사전인터뷰(일상인터뷰)가 생략된다. 삼례초 자판기 프로젝트가 종료된 후 사후인터뷰를 진행하면 좋겠다는 매개자(수업매개자)의 제안이 들어왔고 앞으로 단기 프로젝트 후
시도해 볼 예정이며,
2학기에는 프로그램 진행과 동시에 팀별 학교 순회 및 홍보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