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 임성희 이하 ‘센터’)는 2월 2일(목)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2023년 프로젝트 컨설팅 자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센터 진로특강의 꼰머이자 기린토월을 운영하고 있는 김지훈 대표와 함께 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문화통신사 협동조합 활동기를 통해 지역의 한계를 가능성으로 만들기 위한 문화공연 플랫폼을 어떻게 조성했는지와 산타톡 프로젝트, 세상을 바꾸는 자판기에 의미와 탄생배경을 듣고 센터가 어떻게 동참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
센터의 2023년 사업의 핵심 목적은 지역사회 연계매칭이다. 지역의 자원을 활용하고 연계하여 범위를 확장하여 지역에 집중하고 인적자원을 발굴해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지원하고, 또 네트워크끼리 연결하는 것이 센터의 존립 이유이다.
센터는 이 같은 방향성을 가지고 2월 18일에 진행되는 ‘세상을 바꾸는 신묘한 자판기 전시·체험행사’에 함께하며 지역의 문화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