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2019년 삼례·용진지역 교육동아리 순회 및 결산 보고회를 18일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가졌다.
삼례·용진지역은 삼례 가라테, 용진지역 간중애, 늘봄, 용진초, 용진중, 아이들과 노라조 등 6개 동아리, 50여명의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한 해 동안 동아리가 활동한 주요내용을 영상과 PPT를 통해 공유했다. 동아리활동에서 ‘아이들 중심의 프로그램’의 흔적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그 중 늘봄 교육동아리 회원은 ‘힘들었지만 교육동아리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 해서 이겨낼 수 있는 것이 많았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지역의 아이들을 ‘모두 내 아이처럼 품을 수 있는 교육동아리’가 되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