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지역 4개 동아리 늘품양육자, 명랑독서회, 옹기종기, 이서골목FC 등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동아리 활동을 마감하는 결산보고회를 가졌다. 특히, 자녀 및 지역의 아이들을 품기 위해 ‘무엇을 했고 무엇을 더 채우면 좋을지’ 공유하는 시간이었다.
이날 결산보고회는 센터 홍보영상 시청, 교육동아리 활동사례 공유, 교육동아리 활동비용 지침 공지, 교육동아리 방향 논의 등의 순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2019년 교육동아리 활동 시 어려운 점과 내가 교육동아리 활동을 하는 이유, 교육동아리 활동 방향에 대해 ‘퀴즈올’을 통해 공감도를 공유하였다.
이서지역 교육동아리는 학부모와 지역의 아이들이 함께 참석하여 동아리 활동 영상을 보면서 함께 즐거워하고 학생들이 직접 활동 소감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이렇듯 독서, 방과후 프로그램, 축구, 학부모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역의 아이들을 품어주고 있으며 아이의 성장과 함께 동아리도 성장해 나가고 있음을 공유하는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