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9. 7. 15.(월) 19:00
장소 : 완주가족문화교육원 2층 평생배움터 2
참여자 : 총 17명(회원 및 자녀 13명, 센터 4명)
아이들과 노라조 교육동아리는 회원 자녀와 함께 1박 2일 다녀온 여행에 대해 서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월에 했던 용진중학교 ‘존 딱’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했던 학생들로 현장실행을 준비해 본 경험을 통해 직접 계획하고 예산을 집행하여 다녀왔으며 그에 대해 서로 피드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여행을 계획하면서 어려운 점에 대해서 피드백 하고 누구 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는지 서로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자녀들이 직접 계획한 여행에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지만 모든 걸 자녀가 할 수 있도록 지켜봐주고 안전한 울타리로서만 지원한 이번 여행을 통해 자녀와의 관계 형성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자녀의 성장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는 소감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