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담 교육동아리는 삼례초등학교 학부모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연극 동아리’로 작년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동아리 회원들은 학교폭력, 왕따를 주제로 ‘지혜로운 소심이’를 직접 대본을 쓰고 의상을 제작하며 꾸준히 모여 연습하고 있다. 현재는 삼례초 학생을 대상으로 공연하고 있지만 완주군의 다른 학교에서도 활동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힘든 부분도 있지만 알지 못했던 자신의 능력을 발견하고 아이들과 나눈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동아리를 통해 지역에 환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가슴 뿌듯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