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 2019. 5. 29(수) 19:00
장소 : 완주군가족문화교육원 2층 평생배움터 2
참여자 : 총 13명(회원 9명, 센터 4명)
아이들과 노라조 교육동아리는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에서 2월 용진중 2학년 대상으로 ‘존중 딱 좋다’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는데 교육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 학부모들이 자녀 교육에 대한 상호 정보 교류를 위해 결성하게 되었다.
3월부터 매월 각 회원들의 가정을 방문하는 형식으로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만나고 있으며 이번 6월 15일 아빠와 함께 하는 1박 2일 캠프를 계획하고 있다.
캠프의 모든 과정을 자녀들이 계획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하며 일정, 예산, 장보기 등 역할을 분담해서 준비할 수 있도록 컨설팅 해 주었다. 추후 고등학교 탐방과 대학 탐방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모든 계획에 있어서는 학생들이 계획해서 준비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의 인내가 필요함을 이야기 했다.
학교 프로젝트 종료 후 학생들의 성장 추이를 확인할 수 있는 학부모 교육동아리 결성이 향후 과제였는데 이번 동아리가 그 본보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