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시작 전 청소년 유형검사 MMTIC 검사 해석을 통해 아이들의 심리기능 이해
아이들의 특성과 기질에 따른 차이를 인식하고 현장 매개자로서 활동하게 된다 이번에 진행
된 워크숍은 매개자로서 나의 성향과 기질을 정확히 이해하는 시간을 통해 교육현장에서 일
어나는 아이들의 일상과 다양한 형태로 자신을 표현하고 있는 아이들이 곧 우리 아이들이다
는 것을 공감하며, 재직 중인 교사의 학교 현장의 사례를 통해 공동대응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폭 넓은 아이들의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 학부모와 학부모 매개자는 아이들과 어떻게
교류하고 진정성으로 다가갈 것인가, 매개자들의 다양한 경험과 사례로 아이들의 세계를 잠
시나마 경험할 수 있어 내 아이와 이웃 아이의 경계를 조금이나마 소거하는 시간이어서 의미
있는 교육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