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사업으로 지난 5월 ~ 7월 봉동초외 3개 초등학교의 아이들과 아동안전지도 제작을 하였다. 아동안전지도제작에 이어 아동과 여성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홍보를 하였다. 전단지에는 아동여성에게 가장 취약한 가정폭력등 폭력에 대한 신고절차를 안내하는 내용으로 하였고. 물티슈와 손수건을 함께 제작하여 삼례 농협 및 재래시장 근처를 배포하였다. 같이 한 단체는 여성단체협의회,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완주군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과, 1366전북센터 등이 캠페인에 참여하였다.
그동안 가정폭력은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로 아무도 간섭할 수 없다고 생각한 반면 이제는 누구라도 신고할 수 있는 체제가 형성되었다. 아직도 많은 홍보가 부족하여 여전히 가정폭력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매체에서 종종 볼 수 있다. 폭력에 대한 홍보 캠페인이 향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