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초 방과후 황동을 주중, 주말 방학동안 이루어지고 있으나 사각지대의 아이들은 돌봄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학교에서 방과후를 할 경우는 학교에서 모두하기 때문에 소외되는 아이들은 없다.
그러나 풀뿌리교육지원센터를 학부모가 운영한 경우는 소외되는 아이가 최소화되었다.
운영진이 바뀌면서 올 수 있는 아이들 부모가 데려다주는 아이들만 방과후를 하게 된다.
학부모들이 사각지대 아이들 제대로 돌봄이 되지 않는다.
학부모들이 인식하고 있었고, 공론화 과정이 필요하다.
교사가 방과후까지 업무를 하기에는 버겁다고 하는 게 기본적 입장이다.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우리가 자체적으로 돌봄을 어떻게 했을때 사각지대가 해소될 것인가
기관에 위탁하면 운영비까지 들어가야 한다.
학교에서 하게 되면 운영비는 따로 들어가지 않는다.
결국 학교에서 운영해야 되지만 교사들이 방과후에 대해서 부정적이다.
방법은 있다. 마을, 개인이 운영하는 곳에 직접 예산을 집행하면 된다.
돌봄을 그렇게 할 경우 안전문제라든가 비용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논란이 많다
누가 책임을 질 것인가?
향후 지속적 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