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에서는 그동안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2016~17년까지 6개교씩 12개교가 진행되었다.
2018년은 안전한 통학길이라는 주제로 봉동초, 고산초, 송광초, 상관초가 진행되었다.
안전한 통학길은 어떤 길일까?
지역이 비슷한 아이들로 모둠을 구성하고 모둠에 이름을 정하였다.
아이들 눈높이로 의견을 모아서 소제목을 붙혀보았다.
현장활동 역할을 나누어보았다- 도우미짱, 기록짱, 사진짱, 물어보기짱, 준비물짱
1.주변을 둘러보고
2.조사해보고
3.기록이나 사진을 찍어보고
4.물어보고
제작 후 발표를 하고 안전한곳 위험한곳에 대해 다시 한번 확인하면서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봉동
- 비상벨이 고장났다. - 불법주차가 많았다 - 공공도서관에 CCTV가 없다
- 주차장에 쓰레기가 많이 있다
- 광진프로그레스아파트쪽으로 가는 길에 수로가 있어 빠질 것 같다
- 장애인복지관 근처 담벼락에 금이 가 있다
- 아람아파트쪽은 전봇대쪽에 쇠가 튀어나와 있다
고산
- 고산초 앞 안전바가 휘어져 있다 - 고산초 근처 신호등이 없음
- 놀자지역아동센터 앞을 유지보수가 필요하다
송광
- 학교앞 인도가 없다 - 학교앞 불법주차가 많다 - 안전지킴이집 빈집
- 송광사삼거리에 신호등이 없어 사고가 났다 - 송광에 CCTV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 비상벨이 없다 - 규정속도를 어기는차가 많다
- 인도에 사람이 다니기 어렵다 벚나무뿌리가 튀어 올라 보행에 힘들다
상관
- 우리 아파트가 생각보다 안전했다 - 삼거리에 신호등이 꺼져있다는 것에 대해 우려가 많았다
- 엘로카펫에 불이 안들어온다는 것에 대해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