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례지역 2018년 신규 동아리로 동아리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방향에 대해 논의 하였다.
또한 모임을 통해 학교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야 한다.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에 대해 팜플렛을 나눠주고 학교와 학부모, 학교와 교사 사이의 중간 매개자로 교육전담중간지원조직으로 활동하고 있음을 설명하였다.
각자 동아리 회원들의 소개를 통해 아이들의 학년과 성향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며 함께 활동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동아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