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교육동아리 결산 및 교육을 위한 순회 미팅을 이서면에서 21일 시작했다. 본 행사는 이서면행정복지센터 4개 동아리(골목 FC, 보물상자, 옹기종기, 이매모) 40여명의 회원들이 함께 했다.
동아리 활동하면서 어려운 점에 대한 공감투표를 통해 시간 조율의 어려움과 의견조율의 어려움이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각 동아리가 2018년에 활동한 내용을 PPT나 동영상, 발표를 통해 한 해를 정리하고 내년 동아리 방향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다른 지역 사례로 봉동지역 이차영 선생님이 동아리 활동과 매개자 활동을 하면서 아이를 바로 볼 수 있었던 사례를 발표하며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었다.
2019년 동아리 지원금의 변경 사항과 동아리의 방향에 대한 설명을 통해 각 동아리의 내년도 방향을 다시 확인하고 계획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결산 보고회를 통해 이서지역의 다른 동아리들을 알게 되었고 함께 연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는 소감이 많이 나왔으며 내 아이만이 아닌 다른 아이들에게도 관심을 갖고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함께 나누었다.
2018년 동아리 결산 및 교육을 위한 첫 걸음으로 이서에서의 미팅은 큰 의미를 가졌으며 다음 용진, 삼례, 봉동 순회 미팅의 신호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