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동·용진지역 공부하기 좋은 교육환경구축을 위한 간담회가 1, 2, 3차에 거쳐 가족문화교육원 2층 가족홀에서 있었다. 이번 30일 간담회는 3차로 지역구 의원(김재천, 소완섭, 이인숙)과 학부모 40여명이 함께 참여하였다.
1차와 2차는 지역 학부모가 제안한 ‘공부하기 좋은 교육환경 구축’ 대한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학교 안, 밖, 중간에서 좋은 교육환경 구축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논의를 하였으며 학부모로서 자녀의 교육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 나누었다.
3차 간담회에서는 1, 2차에서 공감 진단한 결과를 공유하였으며 2차에서 논의하였으나 투표하지 못한 학교 밖에서 교육환경 중 엄마쌤(공동체) 사례는 무엇인가와 학교 안과 밖 중간에 위치한 교육환경 중 부모교육이란에 대한 의제에 대해 함께 공감 진단하였다. 또한 1차에서 3차까지 타운홀 방식으로 진행하였던 것에 대한 ‘타운홀 방식이란 00이다.’를 투표하였다.
지역구 의원과 함께 한 3차 간담회는 봉동·용진지역 의원으로서 학부모와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의견을 수렴하는 역할로서 어떻게 나가야 할지에 대해 같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참석자 전원이 돌아가며 간담회를 하면서 느낀 소감을 이야기 나누었다.
며 봉동·용진 지역이 공부하기 좋은 교육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함께 할 것임을 이야기 하며 지역의 자녀를 위한 공부하기 좋은 교육환경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임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