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동지역 학부모 관계자 미팅을 하며 센터에 관한 설명을 공유하였다. 2012년 완주군의 제안으로 교육 활동 시작하게 되었으면 교육전담중간지원조직으로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였다.
동아리 활동 및 소모임에 관한 사항에 대해 공유하였든데 학부모들이 동아리를 넘어 아이들과 관련된 문제나 상황을 중심으로 소규모 집단을 통해 단계별로 소모임을 진행하는 형태이면 좋겠다고 전하였다. 동아리나 소모임 활동은 학부모들이 향후 정책적 방향이 마을 중심에 학교가 만들어지고 지역사회 학부모 역량이 필요할 때 주체로 세우고 학부모 주도할 수 있도록 인적 자원 토대를 만드는 작업임을 전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