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 임성희)는 2025년 4월 9일(수)~10(목) 가족문화원에서 특성화고 방과후 과정 관련 프로젝트를 위한 첫 번째 TFT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과정은 총 3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와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방과후 교육과정에서 의사소통과 AI 활용 방안에 대한 논의가 포함되었으며, 참여자들은 구체적인 실천 모형을 합의하였다.
이번 교육에서는 의사소통 도구와 AI 활용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학생들이 촬영, 기록, 예산 관리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매개자 역할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소수의 의견을 어필할 때 AI 기능을 활용하는 방안과 구체적인 계획 수립 과정에서 AI를 활용하는 방법이 강조되었다. 참여자들은 가능한 많은 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구글링과 AI를 활용하여 구체화된 자료를 준비하기로 하였다.
이러한 노력은 특성화고 방과후 과정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