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 임성희 이하 ‘센터’)는 12월 20일(수) 매개자를 대상으로 사후간담회를 진행했다.
올해 프로젝트 및 교과연계 수업을 진행하면서 학교 프로젝트 수업 및 사전·사후 인터뷰의 내용을 기반으로 학생의 성장 추이 사례 정리 및 프로젝트 및 교과연계 수업에 참여한 학생이 수업 과정에서 보인 의미 있는 모습과 변화 가능성 공유하였다.
또한 현장실행시 동영상, 모노드라마, 다큐멘터리,연극, 무언극 등 이 중에서 모둠별로 정하고 전부 참여하여 결과물을 만들기로 했다.
수업에 참여한 A학생은 “수업이 끝나고 소감 작성 할때마다 재미있었다라는 말과 프로젝트를 노는시간 이라고 표현했었지만 화요일은 한주 간 활력”이라고 말했다.
교육의 관점에서는 교과과정을 노는시간이라고 인식하는 것을 경계해야겠지만 아이들에게 학교생활의 또다른 활력과 즐거움이 된다면 우리의 출발점은 성공적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