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매개자 모임 3차시 인문학 강의
장소 : 하버드학원 4층
시간 : 7시 30분~9시30분까지
참석자 : 변미숙, 김경희, 박진숙, 김현주, 임선민, 이은정, 서은주
신영복님의 담론 3번째 시간 주제 : 증오의 대상, 관계와 인식, 비와 우산, 글씨와 사람
이세상은 관계없는 것이 없으며, 그 관계는 애정으로부터 시작되고 인식이 되어진다. 관계에 대한 인식을 할때 밑바탕에 깔려야 하는 기본적인 것은 당연 사람이다. 이런 관계들은 증오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또다른 갈등을 야기시킬 수 있다.
여러가지 자신들의 이야기 속에 갈등을 통해 그것을 바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고, 또한 이것이 그냥 아는 것을 그치지않고 그런 관계와 인식을 통해 우리는 어떻게 나와 다른이들의 삶을 같이 나갈 수 있을지(비와우산)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눠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