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일시 : 2019년 6월 25일 화요일 19:30-21시
ㅇ장소 : 간중초 도서관
ㅇ참석자 : 김득영, 이나래, 이영은, 임정향, 정은경, 정주연
ㅇ내용
- 간중愛 동아리에서는 주1회 2시간씩 화요일 저녁에 모여 우쿨렐레를 배웁니다. 작년에는 학부모님이 선생님으로 잘 지도해주셨고, 올해부터는 군 지원을 받아 전문 선생님을 모셔서 배우고 있어요.
어제는 인생연습(한가빈 노래)을 전에 이어 배워봤어요. 고고 리듬의 8비트 박자를 처음으로 접해보았습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니 좀 힘들기는 해도 재미 있게 했어요. A, Csus4등의 새로운 코드도 연습해보았고요~
이어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라는 곡을 처음으로 배워보았습니다. 이문세의 곡을 잔나비가 편곡해서 리메이크한 곡이라는데 노래가 굉장히 좋다고 하며 추천하여서 배우게 되었어요. 이문세를 싫어했는데, 그분이 아프고 난 이후 이전의 '잘난 척'이 아니라 겸손함이 느껴져서 이제는 그의 노래를 다 좋아하게 되었다는 선생님의 귀여운 사견과 함께요~^^ Em, B7, Fm 등의 처음 보는 코드가 툭툭 튀어나와 난감하게는 했지만 새로운 노래를 그래도 집중해서 꽤 잘 따라했다는 자타의 견해입니다^^.
아직 미숙하지만 이대로 꾸준히 열심히 노력하여 11월에 발표를 잘 하고, 실력도 상승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