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일시 : 2019년 6월 22일 토요일
활동시간 : 09:30 ~ 13:00
활동장소 : 둔산리 휴시네마, 이도관, 더착한 커피
참여자(19명) :
이정화, 정서영, 정윤주, 최정아, 배호준, 전도영, 김영아, 임유정, 임유진, 임유림, 임별, 임달,
이은아, 김수연, 김지연, 최강은, 양순남, 김도연, 김무영
활동내용 : 토이스토리 4 영화 관람
늘봄 동아리 학부모의 의견으로 토이스토리4 개봉에 맞춰서 아이들에게 잠시나마 꿀같은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기위해 영화관람을 추진하게 되었다.
미리 사전에 참석할수 있는 회원들의 일정을 투표를 통해 진행한 결과 5명 중 3명의 학부모가
오전 10시 프로그램에 투표를 하여서 6월 22일 토요일 오전 10시~11시 40분 상영이 되는 영화권 12장을 예매하였다.
영화관람에 참석하는 12명의 아이들은(유정, 유진, 유림, 서영, 윤주, 수연, 지연, 도영, 강은, 호준, 도연, 무영) 부모님들께 영화를 보러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9시 40분에 아파트 관리실 앞에서 만나기로 한 약속을 잊지 않고 시간에 맞춰 나와 주었다.
아이들이 많이 이동을 해야 하는 상황이여서 차량을 어떻게 이동해야 할지 고민하고
고민되는 사항을 단톡방을 통해 회원들간 의견을 조절하여 차량이동이 가능한 부모(서영, 도연, 호준 맘) 님들이 아이들을 시간에 맞춰 영화관으로 이동을 해주시기로 하여 상영시간에 늦지 않게 영화를 볼 수 있었다.
아이들을 기다리는 동안 잠시나마 엄마들은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길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다고 한다^^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영화관에 도착한 후발자 학부모(유정맘)께서 단체사진을 찍어주시고,
아이들에게 영화관람에 대한 이야기를 물으니 아이들이 너무나 재미 있었다며 좋아하는 모습이
진행을 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게 하셨다고 하신다.
늘봄 동아리 활동때마다 일정이 맞지 않아서 참여하지 못했던 호준이와 도영이가 함께 해서 너무나 좋았고, 다른 일정으로 참석이 어려워서 아이만 보내도 되냐고 했던 호준맘도 일정을 미루시고 아이와 함께 하는 활동에 참여를 해주셔서 너무나 보람된 시간이였다.
이른시간 아침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영화를 보느라 힘들었을 아이들과 엄마들이 맛있는 점심식사를 함께 하였다.
아이들은 맵지 않은 어린이 사골 닭계장과, 사골육개장, 돈까스를 먹고, 어른들은 육개장을 먹으면서
함께 식사를 하였다.
이대로 집에 가기는 아쉽다며 롤러장을 외치는 아이들을 달래며 다음을 기약하고 집으로 돌아왔다.